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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으로 만드는 영농일지,경영데이터가 됩니다

3동 딸기 물 줬고 비료 20키로 넣었다

이 한마디면 일지·손익·서류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농부노트 홈 화면

문제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 일지 쓴다고 해놓고 며칠씩 밀린다

  • 이번 작기에 남았는지 밑졌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 지원사업·인증 서류 낼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든다

  • 자재가 얼마나 남았는지 창고 가봐야 안다

해결

농부노트는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말로 기록합니다

3동 딸기 오늘 물 줬고 비료 20키로 넣었다

이렇게 한마디면 끝납니다. 타이핑 없이 세 번만 터치하면 날짜·동·작업·자재가 알아서 정리됩니다.

말하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말하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02

손익이 저절로 나옵니다

작기별로 얼마 들어갔고 얼마 나왔는지 자동 집계. 하우스면 동별로도 나뉩니다. 어디가 돈이 되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어디서 남고 어디서 밑지는지
어디서 남고 어디서 밑지는지
03

서류는 버튼 하나

그동안 말한 기록이 그대로 제출용 문서가 됩니다. 인쇄·공유로 지원사업·인증 준비할 때 다시 만들 필요 없습니다.

제출용 영농일지가 이렇게 나옵니다
제출용 영농일지가 이렇게 나옵니다

차별점

왜 다른가

영농일지, 손으로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영농일지 앱은 결국 손으로 채워야 합니다. 농부노트는 말 한마디로 끝납니다. 그리고 못 알아들으면 모자란 것만 골라 물어봅니다. 다시 말할 필요 없습니다.
논·밭·하우스, 어디든 같은 방식으로
하우스는 동별로, 밭은 필지별로 나눠 봅니다. 형태가 달라도 손익은 같은 방식으로 나옵니다.

축산·임업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서류를 위해 따로 쓰지 않습니다
서류철을 따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매일 말한 기록이 쌓여서, 필요한 날 그대로 문서가 됩니다. 지원사업 준비할 때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대상

이런 분께 맞습니다

  • 논·밭·하우스 어디서든 직접 농사짓는 분
  • 영농일지·경영장부를 써야 하는 청년후계농·후계농업경영인
  • 작목이 여러 개라 뭐가 남는지 헷갈리는 분
  • 따로 회계 담당이 없는 곳
  • 손에 흙 묻은 채로 기록해야 하는 분

오픈베타

지금 바로 써볼 수 있습니다

Google Play와 App Store에서 바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픈베타 진행중 오늘 농사부터 말로 기록해 보세요!

영농일지, 쓰는 게 아니라 말하는 겁니다

말 한마디면 AI가 일지·손익·서류까지 정리합니다. 쓰시면서 부족한 점은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